'YG전속계약' 강동원, 알고보니…'억'재력가? "모델료만 8억 원"

입력 2016-01-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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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전속계약' 강동원(사진=tvN '명단공개 영상 캡처)
▲'YG전속계약' 강동원(사진=tvN '명단공개 영상 캡처)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관심을 받으면서 강동원의 재력에도 눈길이 쏠린다.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클래스가 남다른 슈퍼리치 2세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3위는 강동원이 차지했다. 한양대 공대에서 공부하며 기계 공학자를 꿈꾸던 강동원은 우연한 기회에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배우까지 활동 범위를 넓혔다. 강동원의 연간 모델료는 7~8억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화 출연료는 인센티브를 제외하고 6억원을 받는다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엔 고향에 12억 건물을 건축하는가 하면, 현재 30억을 호가하는 청담동 고급 빌라촌에 거주한다.

게다가 강동원의 아버지는 SPP중공업 강철우 부사장이다. 업계에서는 신화적 존재로 불리기도 한다.

강동원 YG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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