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행’ 강동원 “나도 드라마 하고 싶어요”… 드라마 거절 굴욕 ‘눈길’

입력 2016-01-18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동원(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방송캡처)
▲강동원(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방송캡처)

배우 강동원(35)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강동원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드라마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리포터는 강동원에게 "매주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이 많다. 드라마 출연 계획은 없냐"고 질문했다.

이에 강동원은 "나는 2004년부터 계속 영화만 하고 있다"며 "드라마가 잘 들어오지 않는 것 같다. 하고 싶은 것도 거절당한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강동원은 "나도 드라마 찍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강동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강동원 전담팀'을 별도로 구성해 직접 관리하고 안정적인 작품활동과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16,000
    • +1.82%
    • 이더리움
    • 3,263,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1%
    • 리플
    • 2,002
    • +0.91%
    • 솔라나
    • 124,000
    • +1.47%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84%
    • 체인링크
    • 13,330
    • +2.5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