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목포역ㆍ버스터미널서 폭발물 허위 신고에 소동

입력 2016-01-13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美 ‘파워볼’ 당청금 1조8000억 돌파… 1등 확률은 29억9220만분의 1

류근찬 “안철수 의원 ‘과수된 걸레’ 표현 죄송… 때가 많이 묻은 사람이라…”

강용석, 종편 패널 집단 고발… “도도맘 스캔들로 인지도 얻어 정계진출…”

전북대, 학생회 임원이 집단 커닝?… “사실이라면 최고 ‘퇴학’”



[카드뉴스] 목포역ㆍ버스터미널서 폭발물 허위 신고에 소동

전남 목포역과 종합버스터미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13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12일 밤 11시쯤 "버스 터미널 사물함과 목포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박모씨(33)의 신고를 받고 경찰 특공대와 군 병력 등이 출동했습니다. 코레일 등은 현장에 안내방송을 하고 대합실 승객과 주변의 시민들을 대피시켰는데요. 이후 경찰과 군 폭발물제거반이 2시간가량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박 씨에게 정신병력이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임원진 앞 PT 시연 후 사망한 근로자…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 “왜 한국인가”…BIO USA서 확인한 K바이오의 달라진 위상[바이오 USA]
  • 일본 아오모리·이와테 규모 6.1 지진…사흘 만에 또 강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9,000
    • -0.74%
    • 이더리움
    • 2,376,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292,700
    • -2.56%
    • 리플
    • 1,583
    • -1.62%
    • 솔라나
    • 106,900
    • -2.37%
    • 에이다
    • 218
    • -3.11%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70
    • +4.86%
    • 체인링크
    • 11,010
    • -1.87%
    • 샌드박스
    • 71.18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