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령 "연예계 은퇴 이유, 스폰서 제의 때문" 고백

입력 2016-01-1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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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령(사진=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 영상 캡처)
▲박미령(사진=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 영상 캡처)

박미령이 과거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는 MC 김구라, 장윤정 진행 아래 무속인으로 돌아온 과거 하이틴 스타 박미령이 출연했다.

이날 박미령은 21세 나이에 결혼을 하면서 동시에 연예계에서 자연스레 사라진 것에 대한 이유를 전했다.

박미령은 "결혼도 큰 이유였고 미성년자일 땐 어른 아래 울타리가 있었는데 제가 성인이 되니까 그게 좀 다르더라"며 "연예계에서 스폰 제의 같은 게 있었다. 그래서 당시에 많이 고민이 됐었다. 결혼이라는 걸 생각하면서 안정적인 삶을 택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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