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도끼, 과거 올블랙 활동 시절 보니…“귀요미 힙합 듀오”

입력 2016-01-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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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사진=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도끼가 어린 시절 같이 힙합 듀오로 활동했던 마이크로닷이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다.

과거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도끼와 마이크로닷이 어린 시절 ‘올블랙’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할 때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도끼는 레게머리를 하고 반항아 같은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반면 마이크로닷은 깜찍한 바가지 머리에 앳된 소년 미소를 짓고 촬영에 임해 귀여운 모습이다.

도끼와 마이크로닷은 지난 2006년 최연소 힙합 래퍼 그룹인 '올블랙'으로 데뷔해 활동한 바 있다.

한편, 도끼는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더 콰이엇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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