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도끼, 12세 음악 시작한 이유 “돈 때문에”…“어린 시절 집이 파산해”

입력 2016-01-07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도끼가 힙합 음악을 시작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도끼는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더 콰이엇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고자 열두 살 때부터 음악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도끼는 “집이 파산했다. 가수를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그 시절부터 음악을 시작했다”며 “가족 중에 누구라도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한 10년 동안 돈을 못 벌었지만, 지금은 잘 벌어서 가족들이 많이 좋아한다”며 음악을 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6,000
    • +0.22%
    • 이더리움
    • 3,44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46%
    • 리플
    • 2,119
    • +3.77%
    • 솔라나
    • 129,300
    • +3.11%
    • 에이다
    • 379
    • +4.7%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4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3.5%
    • 체인링크
    • 13,950
    • +1.97%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