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이규태 회장 구치소 면회 왜 갔나? "예의라고 생각했다"

입력 2016-01-07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의 면회를 간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클라라는 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연예계 복귀 소감과 이규태 회장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 수감된 서울구치소에 직접 면회를 간 것과 관련해 “합의가 됐으니 그게 예의라고 생각했다. ‘너무 멀리 오래 끌었다’ ‘자존심, 감정 싸움이었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또 “변호사끼리 미팅을 많이 했다. 그간 일이 커지다 보니 서로 합의하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지난 2014년 12월 전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긴 법적공방을 벌였다. 이후 양측은 지난해 9월 합의하며 법적공방에 마침표를 찍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9,000
    • -3.83%
    • 이더리움
    • 3,261,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8%
    • 리플
    • 2,163
    • -4.55%
    • 솔라나
    • 133,600
    • -4.57%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13%
    • 체인링크
    • 13,690
    • -5.8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