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입력 2015-12-31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별정직 임용

△대전지역본부장 엄주천

◇ 1급 승진

△경남지사장 김동일 △경기북부지사장 김희선

◇ 1급 상당 전보

△경영기획실장 최상건 △자격혁신국장 장덕호 △기술자격출제실장 유춘 △응용공학팀장 김재해 △건설환경팀장 홍정혁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장 전화익 △서울지역본부장 김병주 △부산지역본부장 변무장 △강원동부지사장 박영환 △경북동부지사장 김우현 △경기동부지사장 박찬섭 △전남서부지사장 이담철 △서울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1팀장 손규일 △부산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전동영 △부산지역본부 지역일학습지원센터장 김현생 △대구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박종규 △중부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이래휘 △광주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이창기 △대전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김균현

◇ 2급 승진

△감사실 하필규 △총무국 장훈 △산업지원팀장 문승현 △일학습운영팀장 하상진 △외국인력도입팀장 김호연 △서울K-Move센터장 이우진 △글로벌협력팀장 서양열 △기술자격출제실 유행석 △ NCS센터 김동자 △서울동부지사 주관식 △경기지사 유찬숙 △경북지사 권형태 △경북동부지사 이관구 △대전지역본부 김준영

◇ 2급 상당 전보

△고객지원센터장 김동구 △미래전략팀장 김정우 △인재개발팀장 고재철 △지역지원팀장 윤재연 △사업주훈련지원팀장 조영두 △컨소시엄지원팀장 박동준 △직업방송매체팀장 이채욱 △일학습확산팀장 홍제용 △자격혁신팀장 신승식 △생활과학팀장 조용대 △사회문화팀장 김홍달 △전문자격운영팀장 이병욱 △과정평가기준팀장 오창열 △외국인보험교육팀장 최석훈 △해외취업알선팀장 이태형 △NCS기획운영단장 김진실 △NCS개발팀장 박칠규 △NCS활용팀장 최용범 △NCS공공지원팀장 정형철 △숙련기술총괄팀장 양대형 △기능경기팀장 권상원 △글로벌HRD지원팀장 서성열 △서울지역본부 김병천 △서울동부지사 김동호 △서울남부지사 전용덕 △강원지사 김유진 △강원동부지사 이기준, 박문석 △부산지역본부 △부산남부지사 이동석, 민수영 △경남지사 공창성, 박교식 △울산지사 박태오 △대구지역본부 박종호, 송성근 △경북지사 장재명, 주원기 △경북동부지사 최준희 △중부지역본부 △경기지사 천윤수, 채경수 △경기북부지사 김기우 △경기동부지사 문병돈, 이철민 △광주지역본부 임기성 △전북지사 한창주, 김라주, 송수동 △전남지사 노상석 최진규 △전남서부지사 김운식, 김용무 △대전지역본부 변상길 △충북지사 이명흔 △충남지사 김종석

◇ EPS센터장 전보

△태국 임승묵 △캄보디아 박태훈 △네팔 김기욱 △몽골 김성은 △방글라데시 임충근 △키르기스스탄 이경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1,000
    • +0.45%
    • 이더리움
    • 3,176,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2.54%
    • 리플
    • 2,058
    • +0.15%
    • 솔라나
    • 127,000
    • +1.03%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68%
    • 체인링크
    • 14,470
    • +2.99%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