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증권, ‘아시아 미디어ㆍ엔터테인먼트ㆍ인터넷 서미트’ 개최

입력 2015-12-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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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증권은 3일 홍콩 현지에서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최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시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인터넷 서미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달 30일에서 오는 4일까지 홍콩 그랜드 하이얏트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서미트에서는 한국ㆍ아시아 대표 기업 총 67곳과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세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한편, 아시아 선도기업간의 정보ㆍ지식공유가 이뤄진다.

한국기업으로는 로엔, 아프리카TV, CJ CGV, CJ E&M, SM엔터테인먼트, 나스미디어, FNC엔터테인먼트, Show Box 등과 Tencent, Weibo, Sina Corp , GungHo Online Ent 등의 아시아 기업이 참석한다.

박상용 맥쿼리그룹 한국대표는, “기술개발에 따른 다양하고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 및 이에 맞는 고품질 콘텐츠 개발로 세계 미디어와 엔터테인업계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 이번 맥쿼리의 아시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인터넷 서미트는 한국ㆍ아시아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트렌드 및 성공사례 공유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맥쿼리증권은 또한 이번 서미트에 K-Pop 가수들의 공연시간을 마련해 중국, 인도, 일본 및 다양한 아시아기업들에 한류를 알리는 시간을 마련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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