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MAMA' 참석 홍수아, 과거 고백 "매니저한테 사기 당했다"

입력 2015-12-0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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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MAMA' 참석 홍수아, 과거 고백 "매니저한테 사기 당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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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MAMA' 에 참석한 배우 홍수아가 신인 시절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한 사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출연한 그는 "체크카드를 작년에 처음 써봤다. 고등학교 때 유명 시트콤으로 데뷔했는데 어린 나이에 일을 시작하다 보니 은행 업무도 전혀 볼 줄 모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돈 관리를 매니저에게 다 맡겼었는데 사기를 당했다. 내가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걸 나쁜 매니저가 한 거다"라며 "매니저랑 5대 5로 나눈다고 치면 반씩 가져야 하지만 내 통장을 관리하면서 모두 가지고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수아는 2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된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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