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5일 첫눈, 내일 강풍과 함께 기온 더 떨어져

입력 2015-11-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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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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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일부 지방에서 첫 눈이 관측된 가운데, 내일 26일에는 지역에 따라 눈이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전망됐다.

25일 기상당국에 따르면 첫눈이 내린 다음 날인 26일 목요일,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 제주도에는 비나 눈(강수확률 60∼90%)이 내리겠고 강원도 영서는 새벽 한때, 충북 남부와 경상남북도 서부내륙에는 오후에 가끔 눈(강수확률 60%)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 영동은 새벽 한때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이 오겠고 강원 산간에는 눈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경기도와 충북 북부에서는 낮부터 밤사이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으며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로 오늘보다 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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