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성형수술 고백 "미국에서 불법시술 받아…입술 딱딱해져" 충격

입력 2015-11-20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영선(출처=KBS 2TV '여유만만' 영상 캡처)
▲박영선(출처=KBS 2TV '여유만만' 영상 캡처)

박영선이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진행자로 나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성형 고백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영선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과거 불거졌던 성형 논란에 대해 밝혔다.

박영선은 "작은 입술이 콤플렉스였는데, 미국에서 불법 시술을 받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공업용 실리콘이었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입술이 점점 딱딱해지고 점점 커졌다. 복원 수술도 알아봤지만, 실리콘이 공업용이라 녹일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박영선은 "입술 안을 찢어서 긁어내야 하는데, 수술 효과는 별로 없고, 말할 때 이상해지기만 한다고 해서 포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영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71,000
    • +1.28%
    • 이더리움
    • 3,41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23%
    • 리플
    • 2,109
    • +0.76%
    • 솔라나
    • 126,100
    • +0.56%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7
    • -1.42%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78%
    • 체인링크
    • 13,780
    • +1.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