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횡령·배임, 원정도박'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에 징역 8년 구형

입력 2015-11-13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세주(62) 동국제강 회장에 대해 검찰이 징역 8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재판장 현용선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장 회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같이 구형했다.

장 회장은 동국제강 해외 법인 등을 통해 조성한 자금 208억원 중 일부를 빼돌려 해외 도박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로 지난 5월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장 회장의 범죄 규모를 △횡령 209억원 △배임 97억원 △국외도피 50억원 △범죄수익은닉 100억원 △상습도박 80억원으로 파악하고 있다.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서학개미, M7보다 오라클·마벨·패스트리·옵토 샀다⋯‘AI 인프라’에 베팅
  • “제가 만든 와인 한잔 어떠세요?” 배우 하정우, 세븐일레븐 컬래버 팝업 깜짝 등장[가보니]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6,000
    • +3.77%
    • 이더리움
    • 3,494,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3.65%
    • 리플
    • 2,259
    • +7.32%
    • 솔라나
    • 143,100
    • +7.51%
    • 에이다
    • 426
    • +8.4%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93%
    • 체인링크
    • 14,780
    • +7.8%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