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열린CS위원회’ 통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정책 만든다

입력 2015-11-11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홈쇼핑이 고객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열린CS위원회’를 운영한다.

현대홈쇼핑은 11월부터 ‘열린CS위원회’를 신설하고, 대고객 서비스 정책 수립에 고객의 의견을 직접 반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열린CS위원회’는 고객고객서비스를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대표이사 직속 기구로 운영된다. 임대규 관리본부 전무를 포함해 현대홈쇼핑 임원 및 소비자단체 관계자, 교수, 고객모니터 등 총 15명이 활동하게 된다.

‘열린CS위원회’는 향후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모여 ▲분기별 고객 보호 활동 평가 ▲소비자 관련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심의 ▲고객 서비스 제도 개선안 제시 등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

강찬석 현대홈쇼핑 대표는 “외부 전문가와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비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열린CS위원회를 신설하게 됐다”며 “다양한 제도 수립 및 개선을 통해 서비스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지난 10월부터 외부 전문가, 교수, 소비자 단체 관계자 등 외부인사 50% 이상이 포함된 ‘윤리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윤리경영 및 동반성장 활동, 공정거래 등에 대한 심의 및 의견 제시를 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33,000
    • +1.3%
    • 이더리움
    • 3,423,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23%
    • 리플
    • 2,113
    • +0.96%
    • 솔라나
    • 126,400
    • +0.72%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2.39%
    • 체인링크
    • 13,780
    • +1.1%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