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박세창, 금호산업 보유주식 전량 처분

입력 2015-11-03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산업은 최대주주였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시간외 매매로 보유주식수 176만 446주를 전량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 또한 장외 매도와 시간외매매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금호산업 주식 169만 5733주를 전부 처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48,000
    • -0.51%
    • 이더리움
    • 3,383,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81%
    • 리플
    • 2,134
    • -1.61%
    • 솔라나
    • 140,500
    • -2.16%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60
    • -2.25%
    • 체인링크
    • 15,250
    • -2.62%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