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정소민, 김영광 뜬금없는 진흙탕 키스 "다신 안 올거야"

입력 2015-10-16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데이' 정소민, 김영광 뜬금없는 진흙탕 키스 "다신 안 올거야"

(출처=JTBC 디데이)
(출처=JTBC 디데이)

'디데이' 정소민과 김영광이 진흙탕 키스신을 연출했다.

16일 방송된 JTBC '디데이'에서 이해성(김영광 분)과 정똘미(정소민 분)이 탄 응급차가 구덩이에 빠지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에 정똘미와 이해성은, 차에서 내려서 응급차를 밀었다. 덕분에 둘은 흙탕물을 잔뜩 뒤집어 썼다.

이때 이해성은 "서울 와서 이게 무슨 고생이냐. 못 먹고, 못 자고, 흙탕물 다 뒤집어 쓰고"라며, 그녀의 얼굴을 매만졌다.

정똘미가 "다신 안 올 거야"라고 말하자, 이해성은 "그래 오지 마"라고 말혀 그녀에게 입맞춤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78,000
    • -0.42%
    • 이더리움
    • 3,39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13%
    • 리플
    • 2,051
    • -0.97%
    • 솔라나
    • 124,900
    • +0%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35%
    • 체인링크
    • 13,72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