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中 GEPIC와 6000억 규모 우웨이 석탄 열병합 발전소 합자 계약

입력 2015-10-14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치호 LG상사 대표(왼쪽 네 번째)와 리닝핑 간쑤성디엔리터우즈그룹 동사장(왼쪽 세 번째)이 13일 간쑤성 우웨이 석탄 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합자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LG상사)
▲송치호 LG상사 대표(왼쪽 네 번째)와 리닝핑 간쑤성디엔리터우즈그룹 동사장(왼쪽 세 번째)이 13일 간쑤성 우웨이 석탄 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합자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LG상사)
LG상사는 13일 간쑤성(甘肅省)의 대표 투자회사 간쑤성디엔리터우즈 그룹(甘肃省电力投资集团, GEPIC)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간쑤성 우웨이(武威) 석탄 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합자 투자 계약 체결식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송치호 LG상사 대표와 리닝핑(李宁平) 간쑤성디엔리터우즈그룹 동사장을 비롯한 각사 주요 관계자 약 10여명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앞서 지난 3월 업무 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8월에 우웨이 석탄 열병합 발전소의 합자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우웨이 석탄 열병합 발전소는 총 사업비 32억5000만RMB(약 5996억원)가 투입되며, 오는 2017년 하반기에 준공해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송치호 LG상사 대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 서북부 지역의 성공적인 진출로 평가 받고 있는 이번 발전 사업 합자 투자를 계기로 양사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1,000
    • +0.46%
    • 이더리움
    • 3,159,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1.16%
    • 리플
    • 2,033
    • -1.5%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73
    • +0%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97%
    • 체인링크
    • 14,160
    • +0%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