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박잎선 이혼 "재산분할은 어떻게 되나?"

입력 2015-10-07 0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트루 라이브쇼' 방송 캡쳐)
(출처='트루 라이브쇼' 방송 캡쳐)
송종국 박잎선 부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공개된 그들의 재산 내역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종국은 지난해 5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박잎선과의 결혼 생활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송종국이 4천 평대 축구 교실과 미니 스쿨버스 5대, 50평형대 아파트와 수영장과 정원이 있는 2층 집까지 소유했다"라고 말해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송종국과 박잎선 부부가 결혼 9년만에 이혼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몇 달 전부터 갈등을 빚다 결국 최근 법원에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해당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송종국 박잎선 이혼, 그럼 재산 분할은 어떻게?", "송종국 박잎선 이혼, 두분 다 아픔 잊고 새시작 하시길", "송종국 박잎선 이혼, 아이들이 걱정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89,000
    • +1.1%
    • 이더리움
    • 3,436,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41%
    • 리플
    • 2,012
    • +0.5%
    • 솔라나
    • 124,000
    • -0.32%
    • 에이다
    • 358
    • +0.28%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07%
    • 체인링크
    • 13,370
    • +0.15%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