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갓세븐 잭슨 "나 여기에 왜 있지?"…자다 일어나 패닉!

입력 2015-09-24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갓세븐 잭슨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갓세븐 잭슨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갓세븐 잭슨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갓세븐 잭슨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다가 결국 멘붕에 빠졌다.

25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협곡을 거슬러 올라 탈출해야 하는 병만족이 생존 둘째 날이 밝자, 새로운 생존지를 찾아 수영과 미끄러운 자갈길을 걸어 험난한 역주행 로드를 이어갔다.

결국 갓세븐 잭슨은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잠깐 잠이 들었는데, 다른 병만족이 깨우는 소리에도 쉽사리 일어나지 못했고, 겨우 정신을 차리고 나서도 한동안 아무말 없이 넋나간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볼 뿐이었다.

잭슨은 잠에서 깬 뒤 현실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며 "여기 어떻게 왔지? 누구지? 카메라 왜 이렇게 많지? (꿈에서) 분명히 한국 숙소였는데 여기 어디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후 한참 뒤에야 "아... 나 정글하고 있었구나"라고 깨달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글 is me!"라 외치던 정글바라기 잭슨까지 멘붕에 빠트린 극한 생존기. 잭슨이 위기에서 벗어나 무사히 생존을 마칠 수 있을지는 2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18,000
    • +2.35%
    • 이더리움
    • 3,216,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
    • 리플
    • 2,015
    • +1.97%
    • 솔라나
    • 123,300
    • +1.82%
    • 에이다
    • 384
    • +4.07%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0.17%
    • 체인링크
    • 13,500
    • +3.93%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