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이기영, 결국 잘못된 선택 '김희애 체포'

입력 2015-09-1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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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출처=SBS '미세스 캅' 캡처)
(출처=SBS '미세스 캅' 캡처)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김희애가 손병호의 음모에 휘말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14회에서는 영진(김희애 분)이 강태유(손병호 분)의 계략에 걸려들어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유는 자신의 아들이 죽자 영진을 향해 이를 갈았고, 형사과장 염상민(이기영 분)을 만나 영진의 옷을 벗길 만들 묘안을 찾아내라고 강요했다.

염과장은 이를 거절했지만 강태유가 자신이 비리 경찰인 사실을 폭로할까 두려워 결국 그를 돕기로 결정했다.

이에 염과장은 영진이 뇌물을 수수한 것처럼 판을 짰고, 강태유를 잡아들이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려던 영진은 갑자기 들이닥친 검찰의 체포영장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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