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가사 제대' 스윙스 "학창시절 은평구 싸움왕이었다...어느새 깡패가 돼 있더라"

입력 2015-09-12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의가사 제대' 스윙스 "학창시절 은평구 싸움왕이었다...어느새 깡패가 돼 있더라"

래퍼 스윙스가 정신질환으로 의가사 제대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새삼 화제다.

스윙스는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전설의 주먹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스윙스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산 사실을 고백하며 "학창시절 은평구에서 전설적인 싸움왕이었다"고 밝히며 "보호관찰을 받았다"고 과거를 고백했다.

스윙스는 당시 "처음에는 선하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깡패가 돼 있더라. 은평구보다 더 멀리 뻗치기도 했다. 솔직히 정복해나가는 재미가 있었다. 그래도 난 정정당당하게 싸웠다"고 말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해 11월 훈련소 입소 이후 10개월만에 의가사 제대했다.

'의가사 제대' 스윙스 "학창시절 은평구 싸움왕이었다...어느새 깡패가 돼 있더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3,000
    • +0.04%
    • 이더리움
    • 3,14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3.08%
    • 리플
    • 2,025
    • -1.98%
    • 솔라나
    • 125,500
    • -1.03%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68%
    • 체인링크
    • 14,110
    • -0.98%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