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의가사제대' 스윙스, 입대 당시 포착 "진심으로 하루가 10분 같았다"

입력 2015-09-12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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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사진=브랜뉴뮤직)
▲스윙스(사진=브랜뉴뮤직)

스윙스의 군입대 당시 모습이 화제다.

스윙스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 지금 차타고 부모님, 할아버지께 인사드리러 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또 “인사 못드린 분도 죄송해요. 진심으로 지난 하루 하루가 10분 길이였던 것 같았어요, 지난 2주가”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스윙스는 11일 "지난 9월 4일 현역복무부적합심의를 받고 제2국민역, 즉, 군 생활 11개월 정도를 남기고 제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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