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AD 출시] 현대차 “내수, 해외용 차이없다”

입력 2015-09-0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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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9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신형 아반떼 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9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신형 아반떼 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9일 신형 아반떼(프로젝트명 AD)를 출시하면서 “내수용과 해외용의 사양 차이는 없다"고 밝혔다.

곽진 부사장은 이날 경기도 화성시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아반떼 출시행사에서 "이런 점을 증명하기 위한 행사를 조만간 진행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 차석주 상무는 "내수와 해외용의 사양은 동일하지만 차이가 있다면 국내용에는 보행자 보호장치가 범퍼 하단에 추가 설치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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