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도끼, 럭셔리 라이프 사치 비판에 솔직 발언

입력 2015-09-0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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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도끼

(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도끼가 화려한 생활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래퍼 도끼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진 가운데 초호화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끼는 부모님의 사업 실패와 컨테이너 생활 등을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특히 도끼는 자신의 생활을 사치스럽다고 지적하는 것에 대해 "꿈이었다. 늘 좁은 집에 살아서 집에 대해 풀지 못한 갈증이 있었다"며 "차도 어릴 때 미국 힙합 뮤지션들의 저택을 보여주는 TV프로그램을 보고 부러워 했다. 꽉 찬 신발 박스, 옷을 보면서 무조건 랩을 해 저렇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호텔 못지 않은 집에서 럭셔리 라이프를 살고 있는 도끼는 "꿈에 충실한 타입이다. 그걸 이루다 보니 이렇게 됐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나 혼자 산다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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