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C 사고 날 경우 새차로 교환… 9월 이벤트 다채

입력 2015-09-01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란도C LET 2.2(사진제공= 쌍용차)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C LET 2.2 구입 고객이 사고날 경우 신차 교환과 5년, 10만km로 보증을 연장해 주는 '어메이징 밸류업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무상보증기간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연장하고 차량 구입 후 1년 이내 차대차 사고 시 신차로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타인 과실 50% 이상, 차량 가격의 30% 이상 손해 발생 시 적용되며 최초 구입자에 한해 적용되고 영업용, 법인차량은 제외된다.

코란도 C LET 2.2 및 렉스턴 W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 가족사랑 할부로 구입하면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특별혜택으로 각각 20만원과 70만원을 할인해 준다.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사는 고객에게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특별혜택으로 4-Tronic 시스템(269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하고, 체어맨 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여행상품권(1000만원) 등을 제공한다.

쌍용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은 재구매 대수에 따라 차종별로 10만원~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원을,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28만 5000원을 지원한다.

9월 출고 고객 전원에게 등산, 캠핑 등 가을철 야외활동에 적합한 용품을 최대 50% 할인이 가능한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3: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5,000
    • -0.15%
    • 이더리움
    • 3,177,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0.18%
    • 리플
    • 2,040
    • -0.63%
    • 솔라나
    • 129,600
    • +0.47%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42
    • +1.5%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27%
    • 체인링크
    • 14,610
    • +0.97%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