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갈매역 아이파크 28일 모델하우스 개관

입력 2015-08-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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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매역 아이파크’ 조감도(사진=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8일 구리 ‘갈매역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갈매역 아이파크’는 경기도 구리갈매지구 S2블록에 지하 2층, 지상 27~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1196가구 규모로 세워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A㎡ 830가구 △84B㎡ 111가구 △84C㎡ 111가구 △84D㎡ 85가구 △84E㎡ 54가구 △84T㎡(1층 특화가구) 2가구 △110㎡(최상층 특화가구) 3가구 등으로, 펜트하우스(최상층 특화가구) 3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는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판상형·4베이·남향 위주로 설계했다. 단지 내에는 상업시설인 ‘아이파크 애비뉴’가 지상 1~5층 총 185개 점포, 연면적 8932㎡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상가시설을 드나드는 보행자 및 차량 이동은 주거시설과 분리 되도록 설계됐다.

단지 바로 앞에는 경춘선 갈매역이 위치하고 있다. 서울 신내역까지 한 정거장이다. 경춘선을 이용하면 경춘선·7호선 상봉역까지 3정거장, 1호선 청량리역까지 6정거장에 도착이 가능하다. 또한 46번국도(경춘북로), 서울외곽순환도로 퇴계원 IC, 북부간선도로 신내 IC 등이 가까워, 이를 통한 서울 도심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3-1 번지에 마련된다.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또는 제기동역에서 내려서 경동시장 사거리 방면으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청약일정은 9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2일 1순위, 9월 3일 2순위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9월 9일이며, 계약은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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