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 세례’ 이용규, 아들과 일상 보니 ‘훈훈’

입력 2015-08-23 0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물 세례’ 이용규, 아들과 일상 보니 ‘훈훈’

(출처=인스타그램)

경기 도중 오물을 뒤집어 썼다는 이용규(30·한화 이글스)의 훈훈한 사진이 화제다.

이용규의 배우자 유하나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용규는 아들에게 뽀뽀를 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부자간의 애틋한 모습이 네티즌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이용규는 2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이용구가 KIA 타이거즈의 홈구장에서 몇몇 관중들에 의해 오물을 뒤집어 썼다는 이야기가 떠돌았다. 이 상황에 대해 KIA 관계자는 “외야 쪽에서 일부 관중이 이용규를 향해 욕설을 한 모양이다. 오물 같은 것은 던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8,000
    • +2.01%
    • 이더리움
    • 3,429,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38%
    • 리플
    • 2,255
    • +4.54%
    • 솔라나
    • 139,500
    • +2.5%
    • 에이다
    • 424
    • +1.19%
    • 트론
    • 442
    • +1.61%
    • 스텔라루멘
    • 260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2.09%
    • 체인링크
    • 14,460
    • +2.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