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부산지역 기술금융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입력 2015-08-21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활성화에 앞장

▲창조금융톡 행사참여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1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금융위원회,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21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부산지역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창조금융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조금융톡’은 혁신센터 활성화를 위한 부산지역 첫 번째 간담회로, 부산창조센터 내 파이낸스존 활성화와 기술금융제도 안착을 위해 열렸다.

이날 열린 ‘창조금융톡’에는 입주업체를 포함한 지역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3월 부산창조센터 개소이후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책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참석한 기업들은 부산소재 기업과 혁신센터 입주초기 기업으로, 창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단계별로 느끼는 자금 문제, 투자확대, 기술이전 문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현장에서 제시된 문제 가운데 해결 가능한 점에 대해서는 참석한 기관들이 함께 해결방법을 제시했고, 해결이 어려운 부분은 향후 활성화 대책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71,000
    • -0.9%
    • 이더리움
    • 3,410,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82%
    • 리플
    • 2,064
    • -1.24%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88
    • +0%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9%
    • 체인링크
    • 14,510
    • +0.07%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