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구글이 만든 ‘캠퍼스 서울’ 개관 100일

입력 2015-08-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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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00일 맞은 구글 창업가 공간 ‘캠퍼스 서울’이 아시아의 스타트업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8일 정식으로 문을 연 캠퍼스 서울은 오는 8월 15일 개관 100일을 맞이합니다. 2012년 설립된 영국 런던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이어 세계 3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설립된 구글 캠퍼스이다.

62개국에서 7200여명의 회원이 캠퍼스 서울에 등록했고 그 중 여성은 19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캠퍼스 서울을 방문한 누적 방문객 수는 총 1만4800명으로, 주말과 휴일을 뺀 평일 기준 하루 평균 약 183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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