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500스타트업(500startups)이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과 손잡고 우리나라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달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제1센터에서 500스타트업과 국내 스타트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워크숍을 비롯한 다양한 협력
개관 100일 맞은 구글 창업가 공간 ‘캠퍼스 서울’이 아시아의 스타트업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8일 정식으로 문을 연 캠퍼스 서울은 오는 8월 15일 개관 100일을 맞이합니다. 2012년 설립된 영국 런던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이어 세계 3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설립된 구글 캠퍼스이다.
62개국에서 7200여명의 회원이 캠퍼스 서울에
개관 100일 맞은 구글 창업가 공간 '캠퍼스 서울'이 아시아의 스타트업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5월 8일 정식으로 문을 연 캠퍼스 서울은 오는 8월 15일 개관 100일을 맞이한다. 캠퍼스 서울은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이다. 2012년 설립된 영국 런던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이어 세계 3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설립된 구글 캠퍼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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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유망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창업과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2015년 창업발전소’ 사업을 시작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콘진원은 지식서비스, 디자인 상품, 공연, 게임 등 전 분야에 걸친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 19개를 선정하고 ‘2015년 창업발전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창업발전소는 콘진원이 문화 예술과 기술을 융합시킨
전 세계 45개국에서 모인 스타트업 리더들이 24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 모여 창업 생태계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축제인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에 전 세계 창업가의 눈이 쏠렸다.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은 2012년 오타와에서 1회 행사를 개최한 이후 3회째를 맞는 행사로 올해는
KT의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스타트업 노매드’에 선발된 8개 국내 스타트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관계자들에게 멘토링을 받는다.
KT는 이들 스타트업이 약 2주 동안 실리콘밸리에서 전문 교육과 해외 전담 멘토 매칭, 현지 투자자 대상의 데모데이 등 체계적인 글로벌 네트워킹과 멘토링을 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
KT는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