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컴투스, 2Q 호실적에 ‘강세’ …분기 매출 첫 1000억 돌파

입력 2015-08-12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컴투스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창사이래 첫 분기매출이 1000억원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달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 4분 현재 컴투스는 전거래일보다 1만 1000원(9.12%) 상승한 13만 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시작 전 컴투스는 컴투스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03억2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2%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082억9000만원으로 151.6% 늘었다. 창사 이래 최초로 분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당기순이익은 311억 2400만원으로 121.8% 증가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인기 확대와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 기존 타이틀의 안정적인 성과, '컴투스프로야구2015' '이스트 레전드' 등 신작 게임들의 국내 및 글로벌 시장 흥행으로 분기 및 반기 최대 매출 기록을 새로 썼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5,000
    • +0.5%
    • 이더리움
    • 3,009,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7%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6,100
    • +0.96%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4.17%
    • 체인링크
    • 13,17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