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자회견장 들어오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입력 2015-08-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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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최근 빚어진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기 위해 기자회견장에 들어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신 회장은 “롯데그룹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 여러분께서 롯데와 함께해주셨기 때문”이라며 “불미스러운 사태로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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