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성형 부작용에 "숨이라도 제대로 쉬고 싶었는데"…네티즌 "재기 성공하세요"

입력 2015-08-09 0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노현희가 성형수술을 하게 된 배경과 방송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노현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성형수술 부작용 고백과 함께 방송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현희는 "어느 순간부터 술집아가씨, 센 역할만 들어와서 '주인공을 해보자. 청순가련으로 이미지를 바꿔보자'라는 생각에 성형수술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자신의 성형수술에 대한 악성 댓글들을 보고 보완하고자 하는 마음에 수술을 거듭하다가 결국 심각한 부작용으로 한쪽 콧구멍이 막혀 숨을 쉬기 힘든 상태까지 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노현희는 "성형 실패 후 한쪽 코는 숨을 못 쉬었다"며 "복원 수술을 몇 번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았다. 숨이라도 제대로 쉬고 싶은데 안 되니까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현희, 힘내세요" "노현희, 재기 성공하시길" "노현희, 트로트 앨범 화이팅" "노현희, 너무 상처 받지 마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4,000
    • -0.15%
    • 이더리움
    • 3,25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61%
    • 리플
    • 2,100
    • -0.43%
    • 솔라나
    • 128,300
    • -0.77%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20
    • -0.76%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