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설리, 에프엑스 탈퇴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에프엑스 4인조 재편된다

입력 2015-08-07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리 (사진제공=뉴시스 )

설리가 걸그룹 f(x)에서 탈퇴한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 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f(x)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의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는 “f(x)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설리는 지난해 7월 악성댓글과 루머로 인해 f(x)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5월 f(x)탈퇴설에 휩싸였지만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연예계 데뷔해 2009년 f(x)멤버로 합류했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걸그룹 f(x)가 4인조로 재편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f(x)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며, f(x)가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독특한 음악 색깔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음은 물론, 멤버들 역시 개별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실력과 개성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M은 f(x)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 하락 마감⋯‘매수 사이드카’ 코스닥은 2.4%↑
  • 벌써 품절…국립중앙박물관 2026 신상 뮷즈 [그래픽 스토리]
  • 단독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믿고 갈아탔는데 ‘혜택 반토막’…심사 오류에 가입자 혼선
  • 日 엔화 살리고, 美는 국채 지키고⋯‘환율 공동개입’ 이유 있었네 [종합]
  • 새까매진 폭염 지도…광양 40.3도, 전국이 펄펄
  • 트럼프, 이란전쟁 외교전으로 선회⋯호르무즈 협상 성사여부에 관심
  • 라면·햇반 가격 인상 직후 ‘반값 할인’…식품사들의 두 가격표
  • 초강력 태풍 '돌핀' 경로는…한국·일본·중국·대만 '긴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8.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50,000
    • -1.97%
    • 이더리움
    • 2,630,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61%
    • 리플
    • 1,524
    • -2.06%
    • 솔라나
    • 103,400
    • -1.9%
    • 에이다
    • 261
    • -2.25%
    • 트론
    • 464
    • -1.69%
    • 스텔라루멘
    • 244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2.63%
    • 체인링크
    • 11,750
    • -2.25%
    • 샌드박스
    • 58.72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