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 K5 판매 늘려라'…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 실시

입력 2015-08-07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의 'K5 MX(MODERN EXTREME)'(사진제공= 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신형 K5 판매를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혜택 프로그램을 내놨다.

기아차는 8월에 신형 K5를 구매한 고객에게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형 K5 개인 출고 고객 중 약정서를 쓰면 중고차의 가격을 보장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신형 K5의 중고차 가격을 1년 75%, 2년 68%, 3년 62% 등 국내 최고 수준으로 보장해 고객들이 차량 재판매에서 느낄 가격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신형 K5 구매 고객은 △안심케어 △서비스케어 △패밀리케어 등 트리플케어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안심케어란 차량 출고 후 6개월간 1회에 한해 차량 전·후방 범퍼, 전면 유리 등에 스크래치가 발생했을 때 최대 30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케어는 1년간 2회에 한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담당직원이 차량 인수부터 수리 후 차량 인도까지 해주는 정비 프로그램이다.

패밀리케어는 전국 33개 유명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신청 및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기아차는 오는 31일까지 지점 또는 시승센터를 방문해 신형 K5를 시승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타고 보내고 받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K5는 지난달 6447대가 팔려 베스트셀링카 10위권에 8위로 진입했다. 이 중 신형 K5는 출고 1주일만에 4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체 K5 판매실적을 이끌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2,000
    • +1.3%
    • 이더리움
    • 3,025,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0
    • +0.69%
    • 솔라나
    • 126,900
    • +1.85%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67%
    • 체인링크
    • 13,250
    • +1.2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