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용팔이' 송경철, 시선 압도 하는 강렬한 등장…주원ㆍ김태희 보고있나

입력 2015-08-06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송경철의 카리스마가 안방을 압도했다.

지난 5일 첫 방송 된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에서 조폭 두목으로 분한 송경철이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명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베테랑 배우 송경철은 첫 방송에서 조폭 두목 '두철'로 카리스마 있게 등장, '용팔이' 주원을 만나 긴박한 상황을 이끌어가며 찰진 긴장감을 안겼다. 극 중 동생을 살리기 위해 불법 왕진을 다니던 ‘태현’에 의해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는 '두철'을 카리스마 있게 표현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어 갔다.

특히 경찰로부터 도망가기 위해 한강으로 뛰어드는 장면은 이제 막 첫 걸음을 내디딘 드라마 '용팔이' 속 손에 꼽히는 명장면. 총상을 입은 채 용팔이와 쫓기는 몸이 된 두철의 긴박한 위기 상황에 첫 회부터 완성도 높은 장면을 연출했다는 평이 쇄도하고 있다.

송경철은 앞으로 드라마의 감초 역할로 맡은 바 활약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주원을 궁지로 몰아넣었다가 한번 진 빚은 절대 잊지 않는 캐릭터의 특성상 그를 위험에서 구해주는 역할로 점쳐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3,000
    • +0.65%
    • 이더리움
    • 3,139,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3.36%
    • 리플
    • 1,980
    • -0.8%
    • 솔라나
    • 121,700
    • -0.65%
    • 에이다
    • 371
    • -1.3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1.57%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