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혜 “시어머니가 자꾸 섹시한 옷 입으라고” 알고보니

입력 2015-08-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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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비돌

백승혜가 과거 방송에서 시어머니의 독특한 권유를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백승혜는 과거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했다.

백승혜는 당시 “4대가 한 집에 모여 살지만 시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낸다”고 말했다. 이어 백승혜는 “한번은 어머니가 제게 ‘섹시한 옷을 입어라’라고 자꾸 말씀하신 적 있다. 알고보니 시어머니가 손녀를 보고 싶은 마음에 그러셨던 것”이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백승혜는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남편 송호범과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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