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삼시세끼’ 출연하고 싶다... 친한 보아ㆍ박신혜도 갔는데”

입력 2015-08-04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ONE 매거진)

배우 박해진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출연 희망을 밝혔다.

박해진과 한중 매거진 ‘ONE'이 홍콩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한 화보 사진이 4일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보 속 박해진은 홍콩의 이국적인 풍광이 돋보이는 거리에서 세련된 포즈에 그만의 무드를 더해 고품격 화보를 완성했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편안한 캐주얼 룩과 댄디한 수트 스타일링을 모두 소화하며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 의상을 위화감 없이 소화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좀처럼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배우인 박해진은 화보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에서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tvN ‘삼시세끼’를 뽑았다. 그는 “지성, 보아, 박신혜 등 친분 있는 분들이 많이 다녀왔다”며 “여성 게스트를 더 반겨주지만 그래도 다녀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박해진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 유정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짓고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며 미공개 화보 및 인터뷰는 ‘ONE’ 매거진 11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9,000
    • +0.27%
    • 이더리움
    • 3,468,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61%
    • 리플
    • 2,133
    • +3.64%
    • 솔라나
    • 131,100
    • +4.46%
    • 에이다
    • 381
    • +4.9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2.31%
    • 체인링크
    • 14,080
    • +2.92%
    • 샌드박스
    • 122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