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동빈ㆍ신동주 기다리는 취재진

입력 2015-08-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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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귀국해 사과문 형식의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동주 전 롯데 홀딩스 부회장은 일본으로 돌아가 주주 설득작업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이날 서울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취재진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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