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응찬 회장, 3연임 성공

입력 2007-02-16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은행장 3연임에 이어 지주 회장도 3연임에 성공, 금융권 최장수 최고경영자(CEO) 기록을 세우게 됐다.

신한지주는 15일 이사회를 갖고 라응찬 회장을 다시 이사로 추천해 3연임을 하게 됐다.

라 회장은 오는 2010년 3월까지로 임기를 다 채우면 장장 19년간 금융권 CEO를 역임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울 수 있게 된다.

또한 이인호 사장도 이사로 재추천 됐으며, 3월 임기가 끝나는 최영휘 전 사장 대신 신상훈 신한은행장을 신한지주 이사로 새로 추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