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톰 크루즈 “한국은 어렸을 때부터 오고 싶던 나라”

입력 2015-07-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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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7번째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톰 크루즈는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수입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내한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7번째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톰 크루즈는 “한국은 올 때마다 기쁘다. 기본적으로 영화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있고, 올 때마다 환대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어렸을 때부터 오고 싶은 나라가 한국이었다”고 말했다.

톰 크루즈는 기자 간담회 후 오후 6시 30분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30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는 이번 시리즈에서 비행기 매달리기, 암벽 타기, 56층 빌딩 잠입, 800m 빌딩 벽 타기 등 한계를 넘어서는 극한 액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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