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강예빈, '소녀 정미-여고괴담' 극과 극 졸업사진 "무섭다"

입력 2015-07-3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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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강예빈, 라디오 스타 강예빈

▲'라디오 스타' (출처=MBC 방송 캡처)

'라디오 스타' 강예빈의 극과 극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29일 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묻지마 과거 특집'으로 꾸며져 전직 통역사 출신 셰프 정창욱, 화상캠계의 얼짱 출신 배우 강예빈, 전 닥트설치기사 출신 가수 허각, 회계사 출신 가수 배수정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강예빈의 졸업사진을 검색했고, 그야말로 소녀를 연상시키는 똘망똘망하고 예쁜 강예빈의 모습이 담긴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규현은 "이 졸업사진은 너무 무섭지 않나요?"라며 중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무슨 여고괴담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졸업사진 속 강예빈은 어깨 위 단발머리를 한 채 자소 경직되고 무서운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강예빈은 "본명이 강정미다. 절에 갔다가 스님이 재주 예, 빛날 빛을 써서 예빈으로 지어주셨다"고 말했다.

라디오 스타 강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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