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암살’에 누 끼칠까 임신 사실 안 알려”

입력 2015-07-26 0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연예가중계 캡쳐)

영화배우 전지현 씨가 최근 개봉한 자신의 출연작 ‘암살’의 흥행에 영향을 끼칠 것을 염려, 2012년 결혼 후 3년 만에 임신을 한 사실을 미리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는 2012년 결혼 후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전지현 씨의 소속사 인터뷰를 통해 "현재 전 씨가 임신 10주차이며 영화 ‘암살’에 누를 끼칠까 미리 알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전 씨가 지인들의) 축하 인사를 많이 받고 있고 일정 없이 쉬고 있다”며 “초기 단계라 조심스럽고 안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무대 인사는 참석 안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씨가 출산 이후에도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유가에 흔들린 코스피…"고유가 장기화 아니면 매수 기회"[AI랠리, 기름에 흔들리다③]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단순한 '국뽕'?⋯방탄소년단은 왜 '아리랑'을 택했나 [BTS 2.0 ①]
  • ‘1조 클럽’ 복귀한 유니클로...브랜드 파워·독보적 품질로 1위 입지 탄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⑤]
  • 사모신용 균열에 긴장 고조..국내 크레딧시장 흔들 수도 [그림자대출의 역습 下-②]
  • 신규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 재산 1위는 문애리 WISET 원장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앞둔 상인들 표정은?
  • 고려아연 “국민연금 수책위 결정 존중…美제련소 전폭적 지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5,000
    • -1.53%
    • 이더리움
    • 3,185,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44%
    • 리플
    • 2,151
    • -1.01%
    • 솔라나
    • 132,500
    • -1.12%
    • 에이다
    • 400
    • -1.48%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3.23%
    • 체인링크
    • 13,480
    • -1.7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