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과거 여대생 폭행 사건 재조명..."즉석 만남 가진 남자 도망가자 내게 시비"

입력 2015-07-24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홍만, 과거 여대생 폭행 사건 재조명..."즉석 만남 가진 남자 도망가자 내게 시비"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사기 혐의로 기소된 최홍만의 과거 여대생 폭행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홍만은 앞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대생 폭행 혐의로 입건된 것을 언급하고 "내가 운영하는 가게에 온 손님이었는데 즉석 만남을 가졌던 남자들이 도망을 가자 내게 달라붙어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당시 최홍만은 "두 시간 반 정도 실랑이를 벌이다 지쳐서 가라고 했는데 욕을 하더라. 가만히 듣고 있다 화가 나서 가라고 뿌리쳤는데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고 설명했다.

최홍만의 해명을 들은 네티즌들은 "최홍만 충분히 억울했겠다" "최홍만 복귀전 앞두고 날벼락" "최홍만 시비에 휘말려 곤욕스러울 듯" "최홍만 화이팅" "최홍만 사실 관계를 정확히 밝혀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홍만, 과거 여대생 폭행 사건 재조명..."즉석 만남 가진 남자 도망가자 내게 시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1,000
    • -3.26%
    • 이더리움
    • 3,255,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73%
    • 리플
    • 2,166
    • -3.43%
    • 솔라나
    • 133,700
    • -4.16%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54%
    • 체인링크
    • 13,660
    • -5.99%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