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지우, 과거 레이먼킴 독설에 "뭐 하는 XX야" 분노

입력 2015-07-2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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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3' 김지우가 레이먼킴의 독설에 욱했던 과거 사연을 전했다.

KBS2 '해피투게더3' 23일 방송은 뜨거운 부부 매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노사연, 이무송, 장윤정, 도경완, 김지우, 레이먼 킴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김지우는 남편 레이먼킴과 과거 요리 프로그램 참가자와 심사위원으로 만났던 때를 언급하며 회상했다. 과거 요리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이었던 레이먼킴은 김지우에게 독설을 안겼기 때문.

이에 레이먼킴은 김지우를 향한 관심의 표현이었다기보단 진심에서 우러나온 독설이었다고 말했고 이에 김지우는 그로 인해 더 화가 났었다고 말하며 '저 xx 뭐하는 xx야'라고 욕설을 섞어 분노를 표출한 적도 있엇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을 시청한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김지우, 레이먼킴 독설로 싹튼 사랑?", "해피투게더 김지우, 레이먼킴 정말 그때 독설 장난 아니었다", "해피투게더 레이먼킴, 내가 김지우였더면 맨날 욕했을 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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