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링 히트’ 추신수, 안타 행진…텍사스, 콜로라도 9회 10-8 리드

입력 2015-07-23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신수. (연합뉴스)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 안타를 터트렸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5 미국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루키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를 때려냈다.

이날 선발은 좌투수 호르헤 데 라 로사다. 최근 댈러스 카이클, 크리스 러신 등 좌완을 상대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던 추신수는 호르헤 데 라 로사를 상대로 타석에 올랐다. 그는 22일 사이클링 히트를 터트려 물오른 타격감을 선보였다.

1회초 첫 타석에 오른 추신수는 호르헤 데 라 로사의 89마일(143㎞) 커터를 받아쳐 우익수로 향하는 안타를 만들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타격에 미치 모어랜드가 홈을 밟아 4-0으로 앞서갔다. 4회초 선두주자로 나선 추신수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6회초 와 8회초, 9회초 다선 번째 타석도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텍사스 레인저스는 9회초 현재 콜로라도와 10-8로 앞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19,000
    • +2.99%
    • 이더리움
    • 3,418,000
    • +9.8%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38%
    • 리플
    • 2,242
    • +7.74%
    • 솔라나
    • 139,600
    • +7.47%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5
    • -1.36%
    • 스텔라루멘
    • 255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50
    • +7.38%
    • 샌드박스
    • 12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