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 시어머니 길들이기 캐스팅… 수지 아성 넘을까?

입력 2015-07-16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스타 다솜(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시어머니 길들이기(가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걸그룹 씨스타 다솜<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효린, 소유, 보라 등 다른 멤버와 달리 다소 가려져 있었던 다솜이지만, 연기쪽으로 확실히 방향을 잡아가나는 모습이다.

걸그룹 씨스타는 최근 몇년새 히트곡을 양산하며 소녀시대와 견줄 수 있는 국내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효린, 소유 등의 멤버가 노래로 빛을 발하는 가운데 다솜은 예능에서 다소 주춤하며 인지도면에선 부족한 면을 보였다. 하지만 2012년 시트콤 '패밀리'에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 2013년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처음으로 주인공을 맡아 기본기를 다졌다.

이번 두 번째 주연을 맡은 만큼 다솜은 향후 연기돌로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씨스타에선 유일하게 연기를 하는 멤버로 자리잡으면서 차별화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연기로 스타로 성장한 미쓰에이 수지의 아성을 넘볼 수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네티즌들은 "다솜, 이제 빛보나", "다솜, 이제 확실히 자리잡을 듯", "다솜은 확실히 예능은 아니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04,000
    • -2.19%
    • 이더리움
    • 2,455,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289,800
    • -0.79%
    • 리플
    • 1,626
    • -2.17%
    • 솔라나
    • 102,600
    • -1.91%
    • 에이다
    • 223
    • -2.19%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283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10
    • -2.13%
    • 체인링크
    • 11,220
    • -1.75%
    • 샌드박스
    • 75.03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