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남미 철도시장 개척한다

입력 2015-07-09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부 남미 수주지원단 참여

▲현대로템이 제작해 브라질에 납품한 전동차(사진제공=현대로템)
현대로템은 오는 18일까지 국토교통부 수주지원단과 함께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등 남미 주요국을 방문한다고 9일 밝혔다.

수주지원단은 이번 출장 일정 동안 각국 정부 관련부처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철도사업관련 국내기업들의 수주를 지원할 방침이다.

페루에서는 교통통신부장관, 콜롬비아에서는 교통부장관을 각각 만난다. 또 오는 15일에는 브라질 교통부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대륙 간 횡단철도 등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브라질을 비롯한 페루, 콜롬비아, 칠레 등 남미 철도 시장은 블루오션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철도 관련 사업이 예정돼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난 10년간 브라질에서 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남미 인근 국가로의 진출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33,000
    • -1.29%
    • 이더리움
    • 3,389,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2.92%
    • 리플
    • 2,050
    • -2.15%
    • 솔라나
    • 130,700
    • -0.46%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513
    • +0.98%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75%
    • 체인링크
    • 14,640
    • -0.6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