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ELS 등 총 14종 760억 규모 판매

입력 2015-07-07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DB대우증권)

KDB대우증권은 7일부터 최대 연 11.40%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포함 총 14종을 76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4304회 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첫 번째 조기상환배리어를 85%로 설정함으로써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였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 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ㆍ12개월), 83%(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4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각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7.4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방 녹인(KI, Knock In) 배리어를 37.5%로 낮춤으로써 손실 가능성을 줄인 ‘제2091회 금가격지수-은가격지수-WT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ㆍ12개월), 90%(18ㆍ24개월), 85%(30개월), 8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8.0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3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8.00%의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 S&P500지수, 금·은가격지수, WTI·Brent 최근월선물 일일정산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다양한 ELS, ELB, DLS, DLB 상품도 판매한다. 이 중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에 최대 연 11.40%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ㆍELB의 경우 9일, DLSㆍDLB의 경우 10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DB대우증권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6,000
    • -0.23%
    • 이더리움
    • 3,43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6%
    • 리플
    • 2,251
    • +0.27%
    • 솔라나
    • 139,300
    • -0.43%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95%
    • 체인링크
    • 14,520
    • +0.62%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