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올슨 쌍둥이 언니, 재벌급 재산 공개 '어마어마'

입력 2015-07-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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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리자베스 올슨 자매(보그))
‘엘리자베스 올슨 쌍둥이 언니’

엘리자베스 올슨이 크리스 에반스와 열애 중인 가운데, 엘리자베스 올슨의 유명한 쌍둥이언니인 애슐리 올슨과 메리 케이트 올슨이 화제다.

미국 연애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지난 5일(현지시각) 크리스 에반스와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를 촬영하며 급격히 가까워져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엘리자베스 올슨의 언니인 애슐리 올슨과 메리 케이트 올슨은 지난 1987년부터 1995년까지 ABC를 통해 방송된 드라마 풀하우스로 유명세를 탔다. 아역배우로 인기가 오르자, 올슨 자매는 지난 1993년 ‘듀얼스타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데 이어 ‘매리케이트애슐리’라는 브랜드를 통해 패션, 뷰티, 비디오, 잡지, 게임 등 자신들의 이미지를 상품화한 50여개가 넘는 아이템을 시판하며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다. 올슨 자매가 보유한 재산은 1억5000만달러(한화 1650억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엘리자베스 올슨 집안 대박이네”, “엘리자베스 올슨 자매들끼리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엘리자베스 올슨 언니들이 더 유명했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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